[세미나 후기] SuperMap for VR: 3D Mapping 및 VR 활용

 지난 8월 3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스마트 국토 엑스포’에서 ‘SuperMap for VR: 3D Mapping 및 VR 활용’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각광받고 있는 기술인 VR과 드론, 그리고 Google, Apple이 활용하는 3D Mapping 기술인 OSGB데이터(입체모형데이터)를 통해 공간정보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사전등록 뿐 아니라, 현장등록으로도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셨는데요, 어떤 내용이 오고갔는지 함께 살펴보시죠!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통한 3D 시각화 & 3D 데이터와 VR

첫번째 순서는 SPH 박재형 부장님이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통한 시각화’라는 주제로 발표해 주셨는데요, 구글 어스의 ‘Incredible 3D Imagery, Explained’라는 동영상과 함께 3D 지도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해주셨습니다.

우리가 SuperMap의 WebGL 3D나 VR기기 등을 통해 볼 수 있는 3D 지도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과정을 동영상과 함께 설명해주셔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어서 데모를 통해 ‘3D 데이터와 VR’을 직접 시연해 주셨는데요, 3D 데이터를 통해 구현된 장소를 VR 기기를 통해 보니 정말 그 곳에 가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OSGB 데이터의 웹서비스 구축

다음으로 SPH 이영준 차장님의 ‘OSGB 데이터의 웹서비스 구축’에 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SuperMap iClient 3D for WebGL과 iServer의 특징은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 없이 웹과 모바일 환경에서 서비스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SueperMap iServer가 지도를 웹서비스로 발행가는한 GIS 서버제품이라면, iClient3D for WebGL은 모든 브라우저에서 이용 가능한 Javascript API입니다.

이어서 다음 데모 영상을 통해 iClient 3D for WebGL을 통해 3D로 가시화한 OSGB 데이터와 그 활용 방법을 설명해주셨습니다.

 

iClient 3D for WebGL에서는 오픈소스로 제공되는 지형 레이어를 추가할 수도 있고, 도로나 건물 레이어도 중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능 외에도 홍수, 가시권, Skyline, Profile 분석도 가능합니다. 이런 기능들이 모두 별도의 플러그인 설치 없이 빠르게 표현된다는 것이 놀랍네요!

 

Drone을 통한 공간데이터 시각화

세번째 순서로는  제이씨현의 김지수 소장님이 요즘 핫한 드론에 대해서 발표해주셨습니다. 드론의 정의부터 활용 사례까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는데요, 드론은 농업, 건설업, 에너지 산업 등 전통 산업과의 결합을 통해 신시장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SuperMap iDesktop 활용>

드론으로 획득한 영상은 후처리 공정을 통해 3D 데이터로 만들어져 GIS 분석 업무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드론을 이용한 3D 맵핑 영상은 환경 및 농업 모니터링, 문화재 보존, 노천광산과 채석장에 까지 정말 다양하게 쓰인다고 해요! 이렇게 많은 분야에 드론이 활용되고 있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SuperMap for VR

마지막으로 SPH 노상철 이사님이 SPH와 SuperMap에 대해 소개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SuperMap iDesktop에 대한 설명과, SuperMap의 공간분석 및 GIS 활용 기술을 최적화할 수 있는 SuperMap Desktop Appliance도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3D Mapping과 VR에 대해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SPH는 이런 공식 세미나 외에도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