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 사람을 만나다] 24번째 이야기 – SuperMap 본사 기술팀 방문

[GIS, 사람을 만나다] 24번째 이야기-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 시스템 안정화를 위한

SuperMap 본사 기술팀 방문

 

2013년 SuperMap이 한국에 소개된지 5년여가 되어가는 2018년 1월, 국내 SuperMap의 런칭과 함께 진행되어온 산림청의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 구축 사업이 4년에 거쳐 마무리되며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작업이 한창입니다.

SuperMap은 GIS 서비스 엔진, 분석 소프트웨어, 컴포넌트 소프트웨어등 산림재해 통합관리체계의 수많은 공간정보 관련 기능과 업무에 도입되어 활용중이며, 조금 더 안정적인 서비스와 4년간 도입된 SW의 크고 작은 몇 몇 이슈들의 안정화를 위해 방한한 SuperMap 본사 기술팀 인원의 1월22일(월)~ 1월 26일(금) 5일 간의 일정을 함께하였습니다.

금번 한국을 방문한 SuperMap의 인원은 SuperMap R&D의 핵심인 컴포넌트 파트의 시니어엔지니어인 Wang Jing과 SuperMap International Business 팀의 기술지원 담당 엔지니어인Jayson Yuan Zi Xiang 입니다.

<좌- Wang Jing, 우- Jayson Yuan Zi Xiang>

이들은 지리정보공학을 전공 후 SuperMap에서 GIS 시니어 엔지니어로써 SuperMap의 Core 기술인 iObject의 개발, 전세계 SuperMap 고객에 대한 기술지원 업무를 맡고 있으며 청도에 위치한 SuperMap 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SuperMap은 중국내 30여개 지사중 북경, 청도, 시안등에 R&D 조직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산림청 및 산림재해 사업단과의 미팅 및 안정화 업무를 위해 21일 국내에 온 SuperMap 기술팀은 22일 산림청을 방문하여 현재 운영중인 시스템의 대한 분석 및 이슈 공유를 시작으로 테스트, 사업단 지원, 이슈해결, 안정화 작업에 대한 경과 보고 등을 5일간 수행하였습니다.

 
<대전 정부청사 산림청>

 

<SuperMap 기술팀과 사업단 미팅>

안정화 및 지원작업 후 Wang, Yuan 두사람의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산림청의 산림재해통합관리체계 시스템은 SuperMap의 다양한 사례중에서도 비교적 대규모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GIS 기능 및 기술이 사용되었으며, 매우 큰 대용량의 데이터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경험한 해외의 다양한 GIS 중에서도 훌륭한 시스템이라 생각합니다.

중국의 경우, 대규모 시스템의 성능 및 안정성을 위해 메모리와 CPU를 많이 확보하여, 서비스 운영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병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한 점은 한국과 중국의 차이점이라고 하겠습니다.”

SuperMap은 CPU나 Core에 대한 무제한 라이센스 정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 GIS를 활용하는 고객들은 고가의 Core단위 라이센스로, SW 가격때문에 퍼포먼스를 확보할 HW를 다운사이징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어 왔는데, 그에 대한 차이라고 생각됩니다.

한국이 첫 방문인 두사람은 한국에 머문 기간동안 여타의 다른 일정없이 줄곧 산림청 고객을 위한 안정화 작업에만 집중하려는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열정있는 모습에 같이한 여러 한국의 다른 엔지니어들을 감동시키기도 했습니다.

이들은 일정을 마무리 하며 아래와 같은 말을 남기고 또 다른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으로 귀국하였습니다.

“한국의 SuperMap 고객이 필요한 경우에는 언제든지 한국내에 있는 것처럼 지원을 할 것입니다. SuperMap은 현재 중국에서 가장 큰 GIS 소프트웨어 기업이고, 세계에서 가장 큰 GIS 소프트웨어 기업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완전한 기능에 가장 안정성 있는 GIS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것입니다.”

 

SPH는 SuperMap, Google Map, CARTO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제품군과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공공, 기업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 문의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