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난안전연구원, SuperMap 도입 결정

국립재난안전연구원 SuperMap 도입 결정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1997년 국립방재연구원으로 출범하여 2013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으로 명칭이 변경되며, 국가 재난 및 안전관리총괄 연구기관으로 재난관리기술 연구, 안전관리 정책개발을 지원하는 국책연구기관입니다. 2016년, 재난 연구 및 재해 방지에 SuperMap을 도입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자연 재해 감시 및 대응 – GIS 엔진 필요

 

<재난 재해로 인한 피해>

지진, 쓰나미, 홍수, 폭설 등의 갑작스러운 기상 재해로 인한 인명 피해와 사회적, 경제적 혼란은 갑작스럽고 규모가 크기 때문에 방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이러한 방재 연구를 위해 전세계 많은 나라에서는 GIS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 GIS SW로 SuperMap 선택

공간 데이터에 기반하여 각종 데이터 분석 및 표출을 반영하여 공간상에서 발생되는 각종 형태의 재난연구에는 없어서는 안 될 기술입니다. 하여 2016년,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연구원내의 GIS SW로 SuperMap을 채택하였고 앞으로 연간 라이센스 수량에 제한 없는 조건으로 모든 연구 및 개발의 GIS SW로 SuperMap을 사용하게 됩니다.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지진, 해일등의 자연 재해로부터 가장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을 연구하는데 SuperMap을 이용해 국가 재난 및 안전관리 총괄 연구를 진행하여 실용적 재난관리기술을 연구하고 정부의 재난 및 안전관리 정책 개발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help@supermap.co.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