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ap 본사의 한국 방문

지난 주(1월 7일-11일), 중국에서 반가운 손님이 왔습니다. 매년 SuperMap은 새로운 사업 계획과 한국 시장 파악을 위해 SPH를 방문하는데요, 올해는 SuperMap그룹 국제사업부 사장 Wang Haitao와 이사 Evelyn Sun, Bill, 그리고 기술지원팀의 Jayson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SPH의 협력사를 한자리에 모아 함께 파트너 미팅을 가졌습니다. 1월 8일에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파트너 미팅에는 SPH의 솔루션 파트너인 모바일 엔트로피, 텔루스, 오픈메이트, 테크니컬 파트너 루키도, 선운소프트, 에쎈코리아, 그리고 유통 파트너 iGiS와 온디지털이 함께 했습니다.

 

SPH의 소광진 대표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파트너사와 SuperMap의 최신 GIS 기술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SuperMap의 신기술을 소개하는 Bill Li

 

SuperMap의 Bill은 더욱 발전된 SuperMap 9D 2019년 버전을 소개했습니다. SuperMap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중요해지고 있는 시장의 흐름에 발맞추어, ‘CCTB(Cross Platform GIS, Cloud Computing GIS, New Three Dimensional GIS, Big Data GIS)를 강조했습니다.

2019년의 SuperMap 9D는 빅데이터 기능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iClient의 가시화 기능은 항공기, 차량, 선박 등의 실시간 위치나 경로 등을 시각화할 수 있으며, 9.1 버전의 데이터스트림은 초당 10만 건의 가시화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시각화 기능과 더불어, 딥러닝 기반의 객체 인식, 기존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강화한 Edge GIS가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iMobile의 모바일 GIS는 AR과 결합하여, AR지도 POI, 스마트 음성 검색, AR지도 네비게이션 기능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파트너 미팅이 끝난 후, SuperMap과 SPH의 기술 미팅, 비즈니스 미팅이 이어졌습니다. 기술 미팅에서는 더욱 기술적인 부분에 중점을 둔 발표가 있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다음 포스팅에서 소개하겠습니다.

기술미팅에서 SuperMap의 신기술을 소개하고 있는 Jayson

 

바쁘게 첫째날의 일정을 모두 끝내고, 둘째날인 1월 9일에는 두 팀으로 나뉘어 각각 대전과 부산을 방문했습니다.

기술지원팀의 Jayson은 대전 정부청사에 위치한 산림청을 방문하여, 산림재해 통합관리 시스템의 이슈들을 해결하였습니다. Jayson은 작년 1월에도 5일 동안이나 산림청과 함께하여, 이제는 대전이 익숙할 정도라고 하네요.

 

Mr.Wang과 Evelyn, Bill은 부산에 위치한 DNV.GL을 방문하여 국 시장의 배관망해석 솔루션 확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매년 SPH를 방문하여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고민하는 SuperMap. 매년 새로운 기술과 함께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번 SuperMap과의 교류를 계기로, 한국 시장에서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신뢰받는 제품 및 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SPH는 CARTO, Google Maps, SuperMap 등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의 사례에 꼭 맞는 무료 세미나 및 개별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각 케이스에 맞춰 더욱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으시다면 여기에서 문의 주시길 바라며, SPH에서 발행하는 GIS/로케이션 인텔리전스 관련 최신 소식을 받아보고 싶으신 분들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뉴스레터를 구독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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